어느 도시나 야경은 아름답습니다. 카나리 워프의 야경을 담아봤습니다. 카메라를 다룰 줄 몰라서 신통치 않습니다. 여러 장을 찍었지만, 결국은 대부분 흔들렸습니다. 삼발이가 없어서 그런 모양입니다. 그 중에서도 괜찮은 것 몇 장을 선정했습니다. 다음 번에 여행할 때는 좀 잘 찍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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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Goo Kim 2009/10/03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기는 자신을 위한 기록이기도 하지만, 보는 사람에게 여행의 간접경험을 전하는 기회이기도 하지요. 제가 가 본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지는 사진과 글입니다.
오클랜드에서 주로 자연 경관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이제 길을 떠날 채비를 차리고 있습니다.
우와, 뉴질랜드에 여행하고 있군요. 5년전 쯤에 호주와 뉴질랜드를 여행한 적이 있어요. 환상적이었죠.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