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Mikyung Cha 2017.07.19 09: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읽고 아침 시작합니다,

  2. 조용만 2017.05.09 15: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최동석 소장님.
    4차산업혁명과 네트워크조직에 대한
    강의 부탁드리는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제 전화번호는 01063323730 입니다.
    조용만 올림.

  3. 2017.05.09 15: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문지현 2017.04.05 10:5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팟캐스트에서 토요일 마다 .. 몇 주간 교육을 한다고 들었는데.. 역량평가 ... 그런거였습니다... 운전 중이라 제대로 듣지 못해서 다시 찾으려 하니...내용을 찾을 수가 없는데... 김용민 팟 이었던것 같습니다.. moonjh86@naver.com 으로 답을 주실수 있으실까요?

  5. 김용국 2017.03.13 17:3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용국 파이팅!! 최교수님도 파이팅!! 발리 선거하고 싶어용

  6. 김창현 2017.02.17 01: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HR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평가체계와 직무급을 설계한 기업이 실행을 하고 있지 않아
    자존심이 상했는데,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맞은 말씀인데, 어떻게든 기업이 조금씩 변화되어야 하는데 그 단계를 그리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고민해 보겠습니다.

    혹 제도 변화를 단계적으로 실행하는 것에 참고할 자료가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김창현드림

  7. 가재산 2017.01.19 14:4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님 전에 삼성생명에 있다가 교보와 합작회사를 만들어 대표를 맡았던 가재산입니다.
    꼭 연락드릴 일이 있는데 전화가 바뀌어 모르겠네요
    연락부탁드립니다. 010-8911-2075 가재산드림

  8. 김재진 2015.12.26 00:1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9. 자작나무의꿈 2015.12.23 10:4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장님... 교수님...어떻게 선생님을 불러야 할 지 몰라 잠시 고민을 했습니다.
    저희 회사에서 요 근래 CEO가 바뀌면서 변화를 모토로, 다각적인 변모를 시작했습니다만,
    이제는 BSC를 도입하면서 조직구성원들이 힘을 얻기 보다는 아침마다 '멍 때리는' 표정으로 점차
    변모해 간다는 사실입니다.
    저 역시 팀 내 BSC 리더이면서도 자꾸만 이 모든 걸 수치화 해야하고, 부진한 이유는 무엇이며
    어떻게(How to) 만회할 것인지만을 요구하는 경영진에 대해 회의감이 밀려듭니다.

    유관부서와도 전략을 적게 가져가려고 떠넘기기를 하며, KPI도 가능한 유리한 쪽으로만 가져가려고만 합니다.
    저는 엔지니어이지만 조직의 혁신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혁신의 말만 들어도
    너무 머리가 아파옵니다. 제가 믿는 기독교는 일터에서도 최선을 다하라고 하지만,
    솔직히 이제는 이 곳을 벗어나고만 싶습니다. 제가 더 깊이 하고싶은 업무보다는 관리적인 업무에만 더 많이 집중하다보니 의욕이 점차 떨어집니다.

    소장님의 블로그를 'BSC 폐해'로 검색하다가 많은 글을 근무시간에(?) 읽어버렸습니다.
    제가 생각만 했던 많은 부분들을 정연하게 쓰신 글들이 너무나(?) 와닿습니다. 소장님과 같은 분 밑에서
    사상과 정신과 모습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되지만...생활이 유지되어야 하는 가장이기에 먼 발치서나마 소장님의 블로그로 배우렵니다. 무거운 하루에서 유일한 숨구멍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소장님과 같은 분들이 많은 세상은 참 따뜻할 것 같습니다. 찾아뵙기엔 창원은 서울과 너무 멀다는 것이 흠이지만요...^^

    유수준 드림.

    • 최동석 경영연구소 2009.07.22 19:24 신고  수정/삭제

      어떤 회사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열심히 공부하면서 더 좋은 직장으로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사실 BSC같은 관리툴은 그 기초적 사상을 잘 이해하고 있다면, 그것이 어떤 폐해를 가져올지를 쉽게 알 수 있을 텐데... 직장인들이 공부하지 않으니까 MBA 출신 컨설턴트들 몇 명이 떠드는 것에 녹아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회사에서 이런 것을 했다더라, 그러면 아무 생각 없이 우리 회사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말이죠.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가는 길이 옳은 길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게 됩니다.

      싸이월드를 봤어요. 예쁜 색시와 사랑스런 애기가 있군요. 참 행복해 보입니다. 그렇게 인생을 배우는 거죠.

      서울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서 어떻게 도움을 드릴 길이 마땅치 않군요. 그래서 이 블로그에다 열심히 글을 써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0. 조영곤 2015.11.18 19:2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동석박사님의 강의가 제게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밤을 세워들었고 과연 제가 추구하던것을 미론적으로 정립해주었습니다. 저는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대로 실행히고자하는데 역시 싫행하려면 좀 더 엔습이 필요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