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풍토'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8.13 인재전쟁(11/20)
  2. 2009.08.03 인재전쟁(2/20) (6)
  3. 2008.10.21 대학/대학원 및 기업체 강의주제
어떤 기업이인재를 위해서는 얼마든지 지불할 수 있다고 한다면, 구체적으로 무엇에 힘을 써야 할까요?
 

<요약>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특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말은 그 기업이 이미 고용관련 기업이미지 또는 고용브랜드(employment brand)가 매우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조직풍토 내지 기업문화를 바꾸는 일을 먼저 해야 합니다. 조직풍토나 기업문화가 좋지 않은 기업에는 인재들이 오래 남아 있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사고력과 실행력이 출중한 인재들의 경우에는 옥죄는 문화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용브랜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인재를 확보해도 오래 견디지 못할 것입니다.

조직풍토와 기업문화를 바꾸면,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좋은 인재들이 문을 두드릴 것입니다. 글로벌하게 영업을 하고 있는 기업의 경우에도 그 원리는 마찬가지입니다.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직군별(job family)로 정해서 그것을 채용시에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채용시 중요한 것은 몇 가지 스크리닝(screening) 과정을 거쳤다고 해서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원하지 않은 인재를 채용할 리스크와 원하는 인재를 채용하지 못하는 리스크는 상존합니다. 인재를 위해 얼마든지 지불할 용의가 있다면, 우선 구성원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조직풍토와 문화를 개선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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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동석 경영연구소
어느 CEO는 한 명의 천재가 수만 명을 먹여 살린다고 했습니다. 동의하십니까?
 

<요약> 인재의 중요성을 단순하게 강조하다 보니까 나온 말인 것으로 이해합니다. 한 명의 천재가 나오기 위해서는 그런 천재를 길러낼 수 있는 풍토가 조성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느 나라 사람이 과학분야에서 노벨상을 받게 되면, 그 후에는 줄줄이 따라 나오는 이유가 그런데 있습니다. 기반과 풍토가 조성되어 있기 때문에 천재적인 인물들이 나오는 것이지, 느닷없이 어떤 천재가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천재가 수만 명을 먹여 살려주니까, 설사 그것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천재를 키워야 된다는 생각은 바른 발상이 아닙니다. 어떤 기업이 어떤 국가에서 맘먹은 대로 그런 천재를 길러낼 수도 없습니다. 그런 천재가 나올 만큼 사회전체가 성숙해져야 합니다. 백범 김구 선생님 같은 위대한 인물이 나와도 사회가 미성숙했기 때문에 받아들이지 못하지 않습니까? 위대한 인물이나 천재를 그대로 인식해줄 수 있을 정도로 사회전체가 성숙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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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동석 경영연구소

대학/대학원 강의

 

-       인적자원관리론(Human Resource Management)

-       리더십개발론(Executive Leadership Development)

-       경영리더십의 이해(Understanding Leadership)

-       마음과 경영(Mind and Management)

-       인사조직 최근 주제연구(Current Topics in Personnel Management)

 

 

기업체에서 강의했던 주요 주제

 

-       비전수립의 이론과 실제

-       성과주의적 직무인식

-       마음을 사로잡는 경영은 가능한가

-       감성리더십과 진정한 리더의 조건

-       마음과 경영

-       셀프 리더십

-       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

-       효율적인 팀의 중요성과 리딩(leading)의 노하우

-       리더십과 인력개발

-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비전 및 프레임워크

-       HR의 역할과 BSC 연계 

-       리더십과 성과책임

-       리더십 엑셀런스

-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HR의 역할

-       리더십과 조직풍토

-       리더십과 역량개념

 

그 동안 했던 강의와 현재 하고 있는 강의제목들을 써놓고 보니까 다양한 영역에서 많은 내용을 포괄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일관된 주제는 인간과 조직의 문제입니다. 인간을 무엇으로 볼 것인가? 인간들의 협동체인 조직을 어떻게 인식할 것인가? 조직의 존재목적은 어떤 방식으로 정당화 될 수 있는가? 조직은 그 구성원들을 어떻게 구속하면서 자신의 존재목적을 실현해 가는가? 인간은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영혼의 능력을 어떤 방식으로 발휘하는가? 이러한 의문들은 다음과 같은 여섯 개의 경영개념들에 의해 구체화됩니다.

 

-       비전/목적/방향

-       전략

-       조직

-       성과

-       역량

-       인사

 

나의 강의는 항상 이러한 개념들의 조화로운 결합을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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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동석 경영연구소